<FCCIC 전원 사진>

내가 복학을 하고 처음 왔을 때, 나에게 가장 즐거움을 준 동아리..
FCCIC다
단순히 축구하자고 말하던 주상이 형과 한준이형에 이끌려
만든 정보통신대학 축구 동아리...
지금은 어느덧 동아리원이 40명에 육박하게 되었다.
정말 어느 하나 뛰어난 것 없었던 우리가
총장배 대회에서 공굴림에게 2:0 승리
ROTC에게 1:1(승부차기 패) 결과를 나으며
정말 분패했던 기억들........
하지만 이제 그 일들은 한잔 술의 안주거리가 되며
이제는 정말 하나의 큰 모임이 되고 있다.
4월 26일
드디어 작년 팀원과 신입부원으로 두팀으로 나누어 경기를 가졌다.
OB vs YB
승부의 결과를 떠나서 녹지에서 펼친 멋진 경기였다.
이긴 팀도 진 팀도 없고, 학번 나이 관계없이 다들 즐겁게 웃은 한게임이었다
왜 내가 이 동아리를 하는지, 왜 내가 축구를 하는지
실력은 비록 모자라지만 이렇게 축구에 열정을 가지게 해줬는지
너무 잘 가르쳐 주었다.
너무나 늦게 만들어지지 않은가? 라는 생각에 아쉬울 때도 많다
1학년 때부터 알았더라면...
1학년 때부터 만들어졌더라면...
정말 다행인것은 지금이라도 만들어져서
이렇게 내가 행복해 하고 있다는 것이다.
FCCIC 진짜 좋다~
<OB>

<YB>



::: 사람과 사람의 교감! 人터넷의 첫 시작! 댓글을 달아주세요! :::
우...우와!!! (전파과도 있겠지만) 컴과에서 40명이라니.....믿을수가 없구나
멋있다! @_@
대부분 컴과야..전파도 몇명인긴 한데~ㅎㅎ
너도 복학하면 컴온~ㅎㅎ
내용따위 아무래도 좋고, 메인사진 존나 거슬리네?
-_-;;형섭아 존나가 머노 존나가..-_-;;
우리 바르고 고운 말쓰도록 하자꾸나..
정말 이라는 아름다운 우리말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랄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