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사 끝나기 한참 전인데 이 때는 아직 무한루프에 빠지지 않았던 때였다. ㅜㅡ
도대체 몇십번을 똑같은 내용으로 발표한건지;;
이제 이거 상품처리만 하면 겨우 자유롭게 된다. ~_~;
지난 학기 연합세미나 준비 발표에 아페 선발에서부터 준비, 그 외에 떠들고 다니기 무안한
많은 일들로 골치 아팠었는데, 이제야 공부만 할 수 있게 된 거 같다.
기쁨이란게 언제부턴가 당면한 당시에는 절반 정도 차 올랐다가
나중에 시간이 지나서 그 때의 내가 삼자처럼 느껴질 때 쯤 되면 잠자다가 웃음 짓고 길가다가 실실 웃게
만들면서 완벽하게 다가오는 것 같다.
아... 이제 다른 거 신경 좀 끄고 내 앞길이나 챙겨야지.
군대 있을 때 군인다운 완벽한 군인, 시장에 있을 때 완벽한 시장 노동자,
여행할 때 완벽한 여행자이고 싶었던 것처럼 이젠 진짜 공부하는 완벽한 학생이고 싶다. ㅜㅡ
이제 난 또 한번 자유롭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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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하네. 정명정신을 실천하는 자네의 모습은 언제나 보기 좋구려. 완벽한 학생의 모습 기대하겠소.
오오...뭔가 멋지다...
허어.. 발길이 뜸했던 새애
리플러가 한 명 더 생기셨군요~
엉님
노장은 무슨
03은 죽지 않습니다 ㅡㅡ 이제 남호형도 돌아올...지도 모르고, 대식이엉도 가을쯤에 오실지...도 모르고, 후영이엉은 종종 도장에 출현하신다고 합니다 ㅎㅎ
힘내쎄요 곧 봬요 >_<